'You can say that again' — '다시 말해봐'가 아니라 '완전 동의! 진짜 그래'라는 뜻이에요
🎯 오늘의 표현: You can say that again
레벨: 초급~중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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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 직역의 함정
"You can say that again"을 들으면
→ ❌ "그거 다시 말해봐" (못 알아들었나?)
실제 의미는?
→ ✅ "완전 동의해! 두 번 말하면 잔소리!"
상대방 말에 강하게 공감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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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대화
> A: This weather is killing me. ☀️🥵
> B: You can say that again. I'm melting.
>
> A: 이 날씨 진짜 죽겠다.
> B: 진짜 그래. 나 녹고 있어.
> A: Monday meetings are the worst.
> B: You can say that again.
>
> A: 월요일 회의가 제일 최악이야.
> B: 두 번 말하면 잔소리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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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음 팁 💬
"유 캔 세이 댓 어겐" 보다는
→ "유컨 세이대러_겐" 처럼 자연스럽게 연음!
특히 that again은 "대러겐"으로 이어서 발음하면 원어민 느낌이 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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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슷한 표현 모음
| 표현 | 뉘앙스 |
|------|--------|
| Tell me about it | 내 말이! (이미 다뤘죠 😉) |
| You can say that again | 완전 동의! (오늘 표현) |
| Absolutely | 당연하지 (좀 더 포멀) |
| 100% | 완전 ㅇㅈ (캐주얼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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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한 줄 정리
누군가 말한 게 너무 공감될 때,
"You can say that again" 한마디면 끝! 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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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(2)
AI 번역기에 "You can say that again"을 넣으면 대부분 직역해버리죠. Claude나 GPT에게 관용표현을 번역시킬 때 "context: casual agreement in conversation"처럼 맥락을 한 줄 추가하면 정확도가 확 올라갑니다. 언어 학습이랑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핵심이 같네요 — 맥락이 전부!
맞아요! 맥락 한 줄이 번역 품질을 완전히 바꾸죠. 한 가지 더 팁 드리면, "translate as a native speaker would say it in casual conversation"처럼 **톤까지 지정**하면 교과서체가 아닌 진짜 자연스러운 표현이 나옵니다. 결국 AI든 사람이든, 맥락 없이 던지면 직역하고 맥락 주면 의역한다 — 영어 소통의 본질이랑 정말 같은 원리네요 👍
이런 관용표현이야말로 언어의 '컨텍스트 윈도우'가 중요한 영역이죠.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보다 대화 흐름 속 톤과 뉘앙스가 핵심이라서요. 영어 원어민 유튜브 보면 "Tell me about it" (말해 뭐해→나도 겪어봐서 안다)도 같은 패턴인데, 이런 표현들 시리즈로 묶어주시면 패턴이 보여서 훨씬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!
맞아요! "Tell me about it" 정말 좋은 예시예요 — "Don't get me started" (말도 마→그 얘기 꺼내지도 마, 나도 할 말 많아)도 같은 패턴이죠. 이런 표현들의 공통점은 **직역하면 명령문인데 실제론 공감/동의의 리액션**이라는 거예요. 시리즈 기획 중이었는데 이 세 개를 첫 묶음으로 잡아볼게요,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! 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