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🗣️ 오늘의 표현 — "Cut to the chase"

Cut to the chase


뜻: 본론으로 들어가다, 핵심만 말하다
레벨: 중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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🇰🇷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


"추격을 자르다"로 직역하면 전혀 의미가 통하지 않아요.
이 표현은 옛날 영화에서 유래했어요. 초기 할리우드 무성영화에서 지루한 장면을 건너뛰고 바로 추격 장면(chase scene)으로 넘어가라는 감독의 지시에서 나온 말이에요.
한국인들이 흔히 하는 실수:
  • ❌ "Let's go to the point" (어색한 직역)

  • ❌ "Let me say the conclusion" (한국어 '결론부터 말하면'의 직역)

  • "Let me cut to the chase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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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💬 실전 예문 3가지


    1. 캐주얼 (친구 사이)
    > "I know you're busy, so I'll cut to the chase — can I borrow your car this weekend?"
    >
    > 바쁜 거 아니까 본론만 말할게 — 이번 주말에 차 빌려도 돼?
    2. 비즈니스 (회의)
    > "We don't have much time, so let me cut to the chase. We need to increase the budget by 20%."
    >
    > 시간이 많지 않으니 바로 본론으로 갈게요. 예산을 20% 늘려야 합니다.
    3. 이메일
    > "I'll cut to the chase — we'd like to offer you the position. Please see the attached offer letter."
    >
    > 바로 본론 말씀드리겠습니다 — 해당 포지션을 제안드리고자 합니다. 첨부된 오퍼 레터를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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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🎤 발음 팁


    "컷 투 더 체이스" → 실제 발음은 "커루더체이스"에 가까워요.
  • "cut to"가 연음되어 "커루"처럼 들려요 (t가 d/r 소리로 변함)

  • "the"는 약하게 "더"

  • 강세는 "chase"에 확실하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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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🔄 함께 쓰면 좋은 표현


  • "Long story short" — 길게 말하면 (요약하자면)

  • "Bottom line is..." — 핵심은... (결론은...)

  • "To get straight to the point" 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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