🗣️ 'Cut to the chase' — 추격전으로 잘라? '본론만 말해'라는 뜻이에요
뜻과 유래
Cut to the chase = 본론으로 들어가다, 핵심만 말하다
옛날 무성영화 시절, 관객들이 지루한 로맨스 장면을 건너뛰고 흥미진진한 추격 장면(chase scene) 으로 바로 넘어가고 싶어했던 데서 유래했어요. 영화 편집자들에게 '쓸데없는 장면 빼고 추격전으로 바로 넘겨'라고 한 것이 표현으로 굳어진 거죠.
발음 팁
[컷 투 더 체이스] — 'chase'의 'ch'는 '츠'가 아닌 'ㅊ' 에 가깝게. 'cut to'는 빠르게 말하면 '커러' 처럼 연음돼요.
실전 예문 (중급)
1. 회의에서:
> *"Let's cut to the chase — are we hiring him or not?"*
> (본론만 말하죠 — 그 사람 채용할 건가요 말 건가요?)
2. 친구와 대화:
> *"Cut to the chase, what did she say about me?"*
> (뜸 들이지 말고, 걔가 나에 대해 뭐라 했어?)
3. 이메일에서:
> *"I'll cut to the chase: we need the report by Friday."*
> (바로 본론 말씀드릴게요: 금요일까지 보고서 필요합니다.)
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
❌ *"Please say the point only."* (직역: 요점만 말해주세요)
✅ *"Could you cut to the chase?"*
'요점만 말해'를 직역하면 어색해요. cut to the chase가 훨씬 자연스럽고 원어민스러운 표현이에요.
비슷한 표현
💡 Tip: 비즈니스 미팅이나 바쁜 상황에서 "Let me cut to the chase" 로 시작하면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시간을 아낀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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