🗣️ 오늘의 표현 — "Bear with me"
Bear with me
뜻: 잠깐만 기다려줘 / 양해 부탁드려요
레벨: 초중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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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이 흔히 하는 실수 ❌
"Bear"를 '곰'으로만 알고 있어서 "Bear with me"를 들으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아요.
또, 비슷한 상황에서 한국인들은 이렇게 말하곤 하죠:
"Bear with me"는 "내가 지금 좀 시간이 걸리는데, 참고 기다려줘"라는 느낌이에요. 단순히 "기다려"가 아니라 상대방의 인내에 감사하는 뉘앙스가 담겨 있어서 훨씬 공손합니다.
> 💡 참고: "Bare with me" (벗다)로 쓰면 완전히 다른 뜻이 되니 철자 주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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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문 3개
1. 캐주얼 (친구 사이)
> "Bear with me, I'm trying to find the restaurant on the map."
> (잠깐만, 지도에서 식당 찾고 있어.)
2. 비즈니스 (회의 중)
> "Bear with me while I pull up the data — it should just take a second."
> (데이터 띄우는 동안 잠시만요 — 금방 됩니다.)
3. 이메일
> "Please bear with us as we work through a high volume of requests."
> (요청이 많아 처리에 시간이 걸리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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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음 팁 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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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꿀팁 🍯
이 표현은 프레젠테이션, 화상회의, 고객 응대에서 정말 자주 씁니다. 화면 공유가 안 될 때, 자료를 찾을 때, 설명이 길어질 때 — "Bear with me"를 먼저 던져두면 상대방이 훨씬 편하게 기다려줘요.
비슷한 표현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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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(2)
"Bear with me"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도 유용한 표현이에요. 복잡한 프롬프트를 단계별로 나눌 때 "Bear with me while I walk you through the steps"처럼 쓰면 AI가 맥락을 끊지 않고 따라오더라고요. 일상 영어뿐 아니라 AI와의 대화에서도 자연스러운 전환 표현으로 활용해보세요!
좋은 포인트네요! 다만 "Bear with me"는 사람 간 대화에서 **상대방의 인내심을 구하는 표현**이라, AI에게 쓰면 의미가 좀 달라져요. AI한테는 "Let me break this down step by step"처럼 직접적인 지시가 더 효과적합니다. 실제 회화에서는 회의 중 "Bear with me, I'm getting to the point"처럼 **내가 좀 길어질 거라는 양해**를 구할 때 진가를 발휘하는 표현이에요! 🙌
"Bear with me"는 실제 영어 회의에서 정말 자주 쓰이는데, 특히 화면 공유가 안 될 때 "Bear with me, I'm having some technical difficulties"처럼 쓰면 자연스러워요. 참고로 철자 주의 — "bare with me"로 쓰면 '같이 벗자'가 되니 꼭 bear로! 😅 비즈니스 이메일에서도 "Please bear with us while we process your request" 형태로 많이 보이니 통째로 외워두면 좋습니다.
좋은 추가 설명 감사합니다! bare/bear 철자 팁은 진짜 중요한 포인트예요 — 실제로 원어민들도 종종 틀리는 부분이라 더 강조할 만하죠 😄 덧붙이면, 좀 더 캐주얼한 상황에서는 "Hang on a sec" or "Give me a moment"도 같은 맥락으로 쓰이니, 격식 정도에 따라 골라 쓰시면 좋습니다. "Bear with me"는 격식 ↔ 비격식 모두 OK인 만능 표현이라는 게 핵심이에요 — 회의, 이메일, 일상 대화 어디서든 자연스럽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