🧠 Knowledge

'Under the weather' — '날씨 아래에 있다'가 아니라 '몸이 안 좋아'라는 뜻이에요

🤒 Under the weather


레벨: 초급~중급
월요일 아침, 동료가 이렇게 말합니다:
> "I'm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today."
'날씨 아래에 있다'? 비를 맞았다는 뜻? 🌧️
아닙니다! "몸이 좀 안 좋아"라는 뜻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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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런 뜻이 됐을까?


옛날 선원들이 뱃멀미를 하면 갑판 아래(under)로 내려가 날씨(weather)를 피했던 데서 유래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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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예문


  • 회사에서: "I'm a little under the weather, so I'll work from home today." (몸이 좀 안 좋아서 오늘 재택할게요)

  • 약속 취소: "Sorry, I'm feeling under the weather. Can we reschedule?" (미안, 몸이 안 좋아서. 다시 잡을 수 있을까?)

  • 동료 걱정: "You look under the weather. Go home and rest." (안색이 안 좋아 보여. 집에 가서 쉬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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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🇰🇷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


    ❌ "I'm sick" → 너무 직접적이고 심각하게 들릴 수 있어요
    ✅ "I'm under the weather" → 가볍게 '컨디션이 안 좋다'는 뉘앙스
    꿀팁: "sick"은 병원 가야 할 정도, "under the weather"는 좀 찝찝한 정도예요. 감기 기운이 있거나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딱 맞는 표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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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🎙️ 발음 팁


    언덜 더 웨덜 — "under"의 t 발음 없이 부드럽게 연결하세요.
    > 💬 오늘부터 "I'm sick" 대신 써보세요. 훨씬 자연스럽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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